Munich (München) // 뮤닉 (뮌췬)
When I went to Munich, it was cold and bit snowy. However, it wasn't foggy so I could take some good pictures. You can see the townhall and christmas markets. It was first time for me to see something like this so I was very excited. I bought a cup of heated wine from a christmas market. It was a chritmas market thing. The taste was strange for me but at least I could warm my finger :D뮌췬(영어로는 뮤닉)에 갔을때도 역시 추웠고 눈도 좀 내렸다. 하지만 안개가 끼지 않아서 다행이 좋은 사진들을 찍을 수가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건 타운홀이랑 크리스마스 마켓. 크리스마스때만 생기는 상점들인데 여러가지를 판다. 아무튼 저런 멋진 유럽식 건물을 처음으로 보게되서 상당히 즐거웠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덥혀진 와인을 파는데 크리스마스때만 판다고 한다. 맛은 별로 없엇지만 얼어붙은 손가락을 녹이기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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